후암가록
열다섯번째 집. _

건축도시이야기

이 집은 1967년 복개되기 전까지 물길이 흘렀고 복개된 후, 1978년 대지가 분할되어 현재의 대지형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1991년 현재의 건물이 지어졌습니다.


사람이야기





후암가록_집과 삶을 기록하다

2016년 여름 후암동에 둥지를 틀고 지역의 가치를 공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였고, 고민 끝에 후암동 일대의 오래된 집을 기록하는 마을 아카이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12채를 실측하고 집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하였습니다. 흔쾌히 후암가록에 참여한 분들에게 무상으로 그림액자, 명패를 드리고 기록한 집을 동네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안내 지도를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