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이야기와 취향을 담은 공간
후암연립, 그리고 카페

2021년 4월, 후암동에서 그간의 활동을 정리하여 로컬브랜드 후암연립이 탄생하였습니다.
후암연립은 마을의 이야기와 도시공감이 만들어가는 작은 공간이 후암동에 하나둘씩 연이어 쌓여가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작은 마을이 하나의 집처럼 작동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더불어 이와 함께 우리가 좋아하는 동네에서 좋아하는 공간과 카페가 만났습니다.
후암연립 카페는 로컬 카페인 '카페 우리다'가 함께 합니다.
예약제로 운영하는 후암연립의 공간과 브랜드를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안내하기 위해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후암연립의 이야기와 굿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5년 8월부터 매달 한 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후암연립 카페 곳곳에서 소소한 전시와 작가의 굿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가의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세요.
위치 : 서울시 용산구 두텁바위로1가길 47(후암동 134-1) 1~2층
운영시간 : 오전 11시 30분 ~ 오후 8시 30분 (L.O 8시)
야간개장 : 오전 12시(자정)까지 이용 가능 / 1인당 6천원 추가 결제
층별 이용안내
1층 : 카페 카운터 및 판매공간 (4 좌석)
2층 : 카페 홀(20 좌석)
3층 : 후암거실 (예약제 이용 가능)
내부설비 및 편의시설 :
화장실 1층
와이파이
층별 냉난방기
CCTV 24시간 시간 작동 중
후암연립 월간 전시
2025년 8월부터 한 달에 한 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후암연립 카페 1, 2층 곳곳에서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굿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순간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카페가 아닌, 오래 머물고 또 다시 찾는 일상 속 카페를 지향하며
다시 찾을 때 마다 새로운 작가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후암동과 후암연립 카페를 찾았을 때
새로운 작가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5'8 작가 <곽부꾸>
귀여운게 세상을 구한다
25'8 작가 <곽부꾸> 귀여운게 세상을 구한다
25'9 작가 <김무디>
스쳐가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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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 작가 <모짜>
Fantastic Ordina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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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 작가 <르빈치>
선 위의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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