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서재

"자료와 도구를 들고 다니는 일이 번거로워서 어딘가에 작업실을 갖고 싶었다. (...) 적당한 크기의 책상과 책을 꽂을 서가, 노트북과 색연필 등 설계에 필요한 도구들이 들어갈 서랍, 그리고 가끔 피곤한 몸을 기댈 푹신한 소파를 갖춘 서재라면 좋을 것 같았다." -13p. '시간을 짓는 공간', 김승회


나만의 서재에서 조용히 책을 보거나 간단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공유서재입니다. 

낮과 밤으로 구분하여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동일 시간에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최대 정원은 3명입니다.

독서모임, 세미나 등의 다양한 모임과 스터디를 위한 공간으로 대관 가능합니다. 


- 위치 : 서울시 용산구 두텁바위로1길 69-1 (후암동 164-13)

- 이용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8시간) / 오후 7시~ 오전 2시(7시간)  

- 하루에 낮 시간 / 저녁 시간으로 구분하여 이용가능합니다.

- 개인의 경우, 최대 3인 이용 가능

- 대관의 경우, 4인 기준 최대 10인까지 이용가능 



Facilities

- 필터커피 도구 / 일리 캡슐커피 머신 / 정수기 / 제빙기

- 전동그라인더 / 맥주디스펜서 / 원두와 캡슐 / 냉난방기

- 와이파이 / 블루투스 스피커 / CCTV 24시간 촬영중 

- 도어락(이용 당일 문자로 도어락 비밀번호 안내) 

- 화장실 있음   


Price

- 사용 요금 : 15,000원/인 (낮시간/저녁시간 각각) 

- 대관 요금 : 50,000원(4인 기준 / 1인 추가시 인당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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