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빵내음 가득한 공간 

(프로젝트 종료, 후암주방과 기능 통합)

직접 구운 구움과자와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홈베이킹을 꿈 꾸는 사람들을 위한 작은 제빵실 입니다.

집에 선뜻 들이기 힘든 오븐을 비롯하여 베이킹을 위한 각종 도구와 기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빵실에서 감사하고 특별한 사람을 위해

직접 케익이나 쿠키를 굽고, 그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후암주방 제빵실 자리는 2017년 후암연립의 모든 공간 중 가장 먼저 만든 후암주방이 시작 된 자리입니다.

현재 후암주방 자리로 옮긴 후 공간의 시작이었던 '요리하는 공간'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후암주방 제빵실을 기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종료



프로젝트 종료





 



프로젝트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