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잠시 멈췄다 가는 모두의 공간, 

잠시, 후암

동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하루에도 수 많은 동네 사람들이 오고가는

작은 공원 앞 사거리 모퉁이에 자리한 작은 오두막같은 공간을 지켜보기 시작한 것은 제법 오래 전 부터 입니다.

그 모양새가 소박하고 귀여워 언젠간 동네에 재미있는 공간으로 쓰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 좋게도 비어있던 그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네 주민이든 후암동이 좋아 찾은 사람이든 누구나 잠시 멈췄다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누구나 잠시 멈췄다 가는 우리 모두의 공간, 잠시 후암입니다.








운영 : 비상주 무인 운영

시간 : 오전 11시30분 - 오후 8시

보안 및 안전을 위해 24시간 CCTV 작동 중